시장 정보통

[전남·전북] 순천아랫장·전주남부시장·목포동부시장 온누리상품권 사용처·환급행사·사용불가 매장 정리

순천아랫장·전주남부시장·목포동부시장 온누리상품권 완전정리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실전 가이드

순천아랫장 · 전주남부시장 · 목포동부시장
온누리상품권 완전정리

결제수단별 사용처, 환급행사, 결제 불가 매장까지 한 번에

📱 지류 vs 모바일 vs 카드형 분리 가이드 💰 페이백 환급행사 매뉴얼 🚫 온누리 결제 제외 매장 경고

1시장별 상세 가이드 [전남·전북 ㅣ 순천아랫장·전주남부시장·목포동부시장]

같은 온누리상품권이라도 시장·구역마다 통용되는 결제수단과 환급 조건이 다릅니다. 방문 전 아래 카드로 먼저 확인하세요.



🌾
순천아랫장
2·7일 5일장 + 농산물·건어물 상가

지류 vs 모바일 vs 카드형 사용처

지류형
🟢
5일장 좌판 중심 원활
모바일
🟡
상설 점포는 원활, 좌판은 편차
카드형
🟡
상설 점포 위주 단말기 보급
상설 점포 구역은 카드형·모바일 결제 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춰져 있습니다. 반면 2일·7일 장날에만 서는 노점·좌판은 오래된 거래 관행상 지류형 결제가 대부분이니, 장날 방문 시에는 지류형을 넉넉히 준비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페이백 환급행사 매뉴얼

환급률구매액의 약 20~30%(최대 2만 원) 수준, 회차별로 상이
기준액3만 원↑ 구매 시 1만 원권, 6만 원↑ 구매 시 2만 원권 지급 사례
대상전남산 농산물, 국내산 수산물(원물 70%↑ 가공식품 포함)
절차구매 → 점포주가 판매내역 앱 입력 → 부류별 환급 장소 방문·수령
주의예산 소진 시 공지 기간 전이라도 조기 마감, 5일장 특성상 장날에만 운영

결제·환급 제외 매장 경고

🚫 이런 곳은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국밥·전 부치는 즉석 취식형 노점은 결제는 되어도 환급행사 대상에서는 대부분 제외
수입 농수산물(원산지 표시상 국내산·전남산이 아닌 품목) 환급 불가


🍲
전주남부시장
청년몰·야시장 + 콩나물국밥거리

지류 vs 모바일 vs 카드형 사용처

지류형
🟢
기본적으로 원활
모바일
🟢
청년몰·야시장은 인프라 양호
카드형
🟢
단말기 보급률 높은 편
전주남부시장은 청년몰·남부시장 야시장이 함께 운영되는 만큼 젊은 상인들이 많아 지류·모바일·카드형이 비교적 고르게 통용되는 편입니다. 다만 콩나물국밥거리 등 오래된 노포는 개별 점포마다 QR·단말기 보유 여부가 다를 수 있어, 결제 직전 스티커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페이백 환급행사 매뉴얼

환급률구매액의 최대 20%, 1인 1회 최대 2만 원
주관전주시청 주관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시장
대상정육·과일·수산물 등 명절 성수품
절차구매 후 영수증 + 신분증 지참 → 시장 내 환급 부스 방문 → 본인확인 후 현장 수령
주의준비된 상품권 소진 시 종료

결제·환급 제외 매장 경고

🚫 이런 곳은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콩나물국밥·야시장 포장마차 등 즉석 취식형 매장은 결제는 되어도 환급행사 대상에서는 대부분 제외
수입 농수산물(국내산이 아닌 냉동·가공 유통 품목) 환급 불가


🐟
목포동부시장
홍어·젓갈·건어물 등 수산물 상가 특화

지류 vs 모바일 vs 카드형 사용처

지류형
🟢
전 매장 기본 통용
모바일
🟡
매장별 QR 인프라 편차
카드형
🟡
단말기 보유 매장 위주 가능
목포동부시장은 온누리상품권 공식 가맹시장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홍어·젓갈 등을 취급하는 개별 점포는 연세 있는 상인분들이 많아 지류형 위주로 운영되는 곳이 여전히 눈에 띕니다. 모바일·카드형을 쓰고 싶다면 계산 전 가능 여부를 먼저 물어보는 편이 헛걸음을 막습니다.

페이백 환급행사 매뉴얼

환급률구매액의 최대 20%, 1인 1회 최대 2만 원
주관목포시청 주관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시장
대상정육·과일·수산물 등 명절 성수품
절차구매 후 영수증 + 신분증 지참 → 시장 내 환급 부스 방문 → 본인확인 후 현장 수령
주의준비된 상품권 소진 시 종료

결제·환급 제외 매장 경고

🚫 이런 곳은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시장 내 대형 프랜차이즈 직영점은 가맹 등록 대상 제외로 결제 불가능
먹거리 업종 중 즉석 취식형 홍어애탕·백반집은 결제 여부와 상관없이 환급 대상 제외

※ 결제수단별 가능 여부(🟢원활 · 🟡매장별 편차)는 현장 관찰과 공개 자료를 토대로 한 일반적 경향이며, 개별 점포 단위로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당일 계산대 스티커로 최종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장보기 효율을 높이는 방문 동선

오전 · 출발 전

모바일·카드형 미리 충전

당일 할인율을 앱에서 확인한 뒤 미리 충전해두면, 현장에서 결제수단 때문에 대기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장 도착 후

원산지 표시부터 확인

환급행사 대상 품목을 살 계획이라면 전남산·국내산 표시를 먼저 확인하고, 영수증은 반드시 챙겨둡니다.

구매 직후

환급 부스 바로 방문

장보기를 다 마친 뒤 마지막에 몰아서 가기보다, 대상 품목 구매 직후 바로 환급 부스로 이동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귀가 후

잔돈·소득공제 자료 정리

지류형은 60% 이상 사용 시 잔액 현금 환불이 가능하고, 지류·디지털 모두 연말정산 소득공제(최대 40% 수준)와 연계될 수 있어 영수증을 보관해두면 좋습니다.

3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문

Q가맹점 스티커가 있는데 모바일 결제가 거부됐어요.
A. 가맹점 스티커는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한다'는 뜻이지, 지류·모바일·카드형을 전부 취급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장에 QR 인프라가 없거나 특정 종류만 등록된 경우일 수 있으니, 다른 결제수단으로 전환하거나 취급 종류를 다시 물어보세요.
Q환급행사와 결제 가능 여부는 같은 건가요?
A. 다릅니다.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이어도 환급행사 대상 품목·업종이 아니면 환급은 받을 수 없습니다. 특히 즉석취식형 먹거리 매장은 결제는 되어도 환급 대상에서는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Q카드형으로 결제하면 카드 실적도 인정되나요?
A. 본인이 등록해둔 카드로 결제되는 구조라 실적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카드사별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정확한 인정 여부는 카드사에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Q가족 명의로 대신 환급받을 수 있나요?
A. 대부분 구매자 본인이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환급 부스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대리 수령이 필요하다면 현장 부스에 미리 문의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