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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동작구] 영등포전통시장·영등포청과시장·노량진수산시장 온누리상품권 사용처·환급행사·사용불가 매장 정리

영등포전통시장·영등포청과시장·노량진수산시장 온누리상품권 완전정리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실전 가이드

영등포전통시장 · 영등포청과시장 · 노량진수산시장
온누리상품권 완전정리

결제수단별 사용처, 환급행사, 결제 불가 매장까지 한 번에

📱 지류 vs 모바일 vs 카드형 분리 가이드 💰 페이백 환급행사 매뉴얼 🚫 온누리 결제 제외 매장 경고

1시장별 상세 가이드 [영등포구·동작구 ㅣ 영등포전통시장·영등포청과시장·노량진수산시장]

같은 온누리상품권이라도 시장·구역마다 통용되는 결제수단과 환급 조건이 다릅니다. 방문 전 아래 카드로 먼저 확인하세요.



🏮
영등포전통시장
1956년 개장, 서남권 최대 규모 · 300여 점포 + 400여 노점

지류 vs 모바일 vs 카드형 사용처

지류형
🟢
등록 점포 위주 원활
모바일
🟡
점포별 QR 인프라 편차
카드형
🟡
단말기 보유 점포 위주 가능
영등포전통시장은 정식 등록된 300여 점포노점 400여 곳이 함께 있는 대형 시장입니다. 정식 등록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대체로 원활하지만, 노점 형태 매장은 가맹 등록 여부가 제각각이라 결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페이백 환급행사 매뉴얼

환급률구매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
기준액3만 4천 원 이상~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주관해양수산부 주관, 참여 점포 15개소 한정(2026년 6월 사례)
대상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내산·원양산 수산물
절차법적 증빙 가능한 영수증(간이 영수증 불가) + 신분증 지참 → 시장 내 환급 부스 방문
주의예산 소진 시 공지 기간 전이라도 조기 마감

결제·환급 제외 매장 경고

🚫 이런 곳은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환급행사는 참여 점포 15개소로 한정되어, 시장 내 다른 수산물 점포에서 구매해도 환급이 안 될 수 있음
간이 영수증만 받은 경우 환급 신청 자체가 거절됨


🍎
영등포청과시장
1984년 개장, 국산·수입 과일 도소매 전문 · 약 250여 점포

지류 vs 모바일 vs 카드형 사용처

지류형
🟡
소매 판매 점포 위주 가능
모바일
🟡
점포별 QR 인프라 편차
카드형
🟡
일반 신용카드 결제는 가능, 온누리 카드형은 점포별 확인 필요
영등포청과시장은 국산·수입 과일을 도매와 소매로 함께 취급하는 시장입니다. 개인이 소량으로 구매하는 소매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곳이 있지만, 대량 도매 거래는 상품권보다 현금·계좌이체 관행이 강해 결제수단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페이백 환급행사 매뉴얼

환급률참여 시 국가 주관 행사 기준 최대 30%(농축산물 최대 2만 원)
주관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통시장 환급행사 (참여 여부 사전 확인 필수)
대상국내산 과일·농산물 구매 건에 한정
주의수입 과일은 국산 기준 환급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도매 거래는 애초에 환급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음

결제·환급 제외 매장 경고

🚫 이런 곳은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대량 도매 전용 거래는 결제수단 관행상 온누리상품권을 받지 않는 점포가 많음
수입 과일 구매는 환급행사 대상에서 제외


🦐
노량진수산시장
1층 소매구역 + 2층 식당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류 vs 모바일 vs 카드형 사용처

지류형
🟢
1층 소매구역 원활
모바일
🟡
점포별 QR 인프라 편차
카드형
🟡
단말기 보유 점포 위주 가능
노량진수산시장은 원래 도매시장이라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없었지만, 1층 소매구역과 2층 식당가가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서 이 구역에 한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1층 소매 점포와 2층 식당가라면 결제 여부를 계산대에서 확인해보세요.

페이백 환급행사 매뉴얼

환급률참여 시 국가 주관 행사 기준 최대 30%(수산물 최대 2만 원)
주관해양수산부 주관 전통시장 환급행사 (참여 여부 사전 확인 필수)
대상1층 소매구역에서 구매한 국내산·원양산 수산물
주의환급 대상 여부와 관계없이, 애초에 결제 가능 구역이 1층·2층으로 한정되어 있음을 먼저 기억해두세요

결제·환급 제외 매장 경고

🚫 이런 곳은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지하 경매장·도매 거래 구역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범위 밖이라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되지 않음
수산물이 아닌 기념품·잡화 판매점 등은 환급행사 대상에서 제외

※ 결제수단별 가능 여부(🟢원활 · 🟡매장별 편차)는 공개 자료와 시장 구조를 토대로 한 일반적 경향이며, 개별 점포 단위로는 다를 수 있습니다. 환급행사 참여 점포와 회차별 조건은 시기마다 달라지므로, 방문 당일 계산대 스티커 및 공식 채널 공지로 최종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장보기 효율을 높이는 방문 동선

오전 · 출발 전

모바일·카드형 미리 충전

당일 할인율을 앱에서 확인한 뒤 미리 충전해두면, 현장에서 결제수단 때문에 대기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장 도착 후

원산지 표시부터 확인

환급행사 대상 품목을 살 계획이라면 국내산·원양산 표시를 먼저 확인하고, 법적 증빙이 되는 영수증(간이 영수증 제외)을 반드시 챙겨둡니다.

구매 직후

환급 부스 바로 방문

장보기를 다 마친 뒤 마지막에 몰아서 가기보다, 대상 품목 구매 직후 바로 환급 부스로 이동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귀가 후

잔돈·소득공제 자료 정리

지류형은 60% 이상 사용 시 잔액 현금 환불이 가능하고, 지류·디지털 모두 연말정산 소득공제(최대 40% 수준)와 연계될 수 있어 영수증을 보관해두면 좋습니다.

3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문

Q가맹점 스티커가 있는데 모바일 결제가 거부됐어요.
A. 가맹점 스티커는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한다'는 뜻이지, 지류·모바일·카드형을 전부 취급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장에 QR 인프라가 없거나 특정 종류만 등록된 경우일 수 있으니, 다른 결제수단으로 전환하거나 취급 종류를 다시 물어보세요.
Q환급행사와 결제 가능 여부는 같은 건가요?
A. 다릅니다.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이어도 환급행사 참여 점포·대상 품목이 아니면 환급은 받을 수 없습니다. 특히 영등포전통시장처럼 참여 점포가 일부로 한정된 행사는 같은 시장 안에서도 점포별로 환급 여부가 갈립니다.
Q간이 영수증으로도 환급받을 수 있나요?
A.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적 증빙이 가능한 정식 영수증만 환급 신청 시 인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구매 시 영수증 형태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가족 명의로 대신 환급받을 수 있나요?
A. 대부분 구매자 본인이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환급 부스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대리 수령이 필요하다면 현장 부스에 미리 문의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